팔달구 고등동, 관내 빈집 대상 환경 정비

고등동에서 2일 관내 빈집 밀집지역 환경정비를 했다.(사진=팔달구)
고등동에서 2일 관내 빈집을 정비했다.(사진=팔달구)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팔달구 고등동(동장 박익종)이 지난 2일 관내 빈집을 대상으로 환경정비에 나섰다. 

환경정비 대상 지역은 재개발 해제로 인해 주택 곳곳이 방치돼 도시미관을 해치는데다 쓰레기 불법투기로 악취가 발생하는 등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곳이다.

동은 빈집 소유주의 동의를 받고 환경관리원의 도움 아래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했다. 쓰레기 투척 방지망도 설치해 무단투기를 원천 차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