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역과의 상생 방안 논의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의회(의장 조명자) ‘수원시 상생발전 특별위원회(이하 상생특위‧위원장 이철승)’가 2일 문화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제5차 회의를 열고 타지역과의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
4차 회의 상생토론회 결과보고를 토대로 다른 지역과의 생활·문화·경제 권역에 대한 공동 비전을 마련하기로 했다.
상생특위가 해산돼도 타지역과 협력이 계속되도록 ‘향후 계획에 대한 특별위원회 요구사항 권고안’을 집행부에 전달할 계획이다.
입법예고 진행 중인 ‘수원시 산수화 상생발전 추진 조례안’에 대한 ‘입법예고 사항에 대한 의견서’ 제출도 논의했다. 조례안은 산수화(오산·수원·화성) 상생협력 추진 근거 마련과 ‘상생발전시민협의회’의 구성 및 운영 등을 규정하고 있다.
이철승 위원장은 “결과보고와 토론에서 제시된 의견을 모아 지역주민을 위한 상생 방안이 마련되도록 정책을 연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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