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팔달구(구청장 이훈성) 구청 직원과 물가모니터요원이 3일 관내 전통시장 일대에서 추석맞이 물가안정 캠페인을 진행했다.
지동시장, 못골시장, 미나리광 시장에서 피켓을 들고 가두 행진을 벌인 뒤 시민에게 전단지와 장바구니를 건넸다. 시민들에겐 전통시장 이용 및 온누리 상품권 사용 활성화, 상인들에겐 물가 안정화 동참을 독려했다. 물가모니터 요원은 추석 명절 성수품 15개 품목에 대해 집중 조사했다.
이훈성 구청장도 시장을 찾은 시민에게 전통시장 및 온누리 상품권의 이용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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