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장안구 정자1동 수도유치원(원장 윤옥자)에서 지난 2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정자1동(동장 김은미)에 라면 20박스를 기탁했다.
윤옥자 원장은 “우리 아이들이 나눔의 의미를 알아가고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사는 아이들로 자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이유를 밝혔다. 김은미 동장은 “아이들의 따뜻한 정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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