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팔달구(구청장 이훈성)가 4일부터 5일간 11개 부서의 2020년도 구정 주요업무계획 업무 보고회를 연다.
부서별 팀장급 이상이 참석해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한다. 현안 파악을 위한 소통 및 구정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서다.
각 부서에선 성과평가를 통해 금년도 주요사업에 대한 지속가능성을 판단하고, 내년 시 재정상황에 맞춰 적은 예산으로 효과가 높은 맞춤형 정책을 내놓는다.
이훈성 구청장은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적극 발굴해 팔달구만의 차별적 정책이 시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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