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5G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A90이 오는 4일에 출시된다고 알려졌다. 100만원 이하 5G 스마트폰이 나오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2일 전자 통신업계에 의하면 삼성전자와 이통3사는 갤럭시A90 5G의 출시를 4일로 확정한 상태이다.
갤럭시A90 5G의 스펙을 살펴보면 6.7인치 물방울 디스플레이 6GB 램, 128GB 용량을 탑재했으며, 전면부 카메라는 3200만 화소 후면은 4800만화소, 500만 화소, 8000만 화소의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했다고 알려졌다. 고속충전을 지원하며 스마트폰 두뇌에 해당하는 AP는 갤럭시노트10과 같은 엑시노스 9825를 탑재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가격은 80만원대 후반이다.
이런 가운데 온라인 스마트폰 할인 성지라 불리고 있는 “와써폰”은 합리적인 가격에 소비자들을 위한 취향 저격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8월 23일에 정식 출시 된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노트10은 최대 70%할인을 적용하며 높은 판매율을 보여주고 있으며, 갤럭시S10 5G 또한 8만원대 단독 특가로 진행하고 있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와써폰 측에 의하면 “현재 5G 제품 갤럭시노트10과 갤럭시S10 5G는 독보적인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지만 9월에 출시될 갤럭시A90은 더 높은 판매율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다양한 휴대폰 가격 정보 및 상담 문의는 ‘와써폰’ 자사 사이트,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와써폰’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