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10 가격 10만원대 ‘RG폰’ 갤럭시S10 5G 80% 특가

 

가격과 부담을 낮춰 줄 삼성전자의 신제품 보급형 갤럭시A90이 9월 4일에 국내에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갤럭시A90 5G는 현 출시되어 판매되고 있는 5G 제품들보다 출고가가 무려 30만원이나 낮췄다는 점이 특징이며 가격은 89만 9800원으로 신제품 출고가가 100만원이상 호가하는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노트10의 가격 면에서 큰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갤럭시A90 5G는 6.7인치 슈퍼 AMOLED 인피니티-U 디스플레이, 체크 패턴 디자인, 퀄컴 스냅드래곤855, 트리플 카메라 등의 성능을 갖췄다. 특히나 주목받고 있는 점이 전면 3200만화소는 물론 후면 트리플 카메라 4800만화소 기본 카메라와 123도 초광각 카메라, 심도 카메라로 국내에서 높은 화소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은 갤럭시A90이 최초이다.

이처럼 갤럭시A90 5G 제품의 출시가 임박한 가운데 온라인 스마트폰 최대 할인 전문점 ‘RG폰’ 은 갤럭시A90이 정식 출시되는 시점을 고려해 갤럭시노트10, 갤럭시A90, 갤럭시S10 5G 등 최신스마트폰을 대폭 할인하여 이벤트를 시작할 예정이다. 제품별 최대 80%까지 지원되는 이번 행사는 9월달 자체적인 할인을 통해 5G 고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RG폰 측은 “지난 23일 출시된 갤럭시노트10은 7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고, 갤럭시S10 5G는 현재 8만원 초특가에 진행 중이며, 갤럭시A90의 경우 할인율을 높게 적용하여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벤트 상세 내역 및 상담 문의는 ‘RG폰’ 홈페이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RG폰’에서 확인 및 이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