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최영옥)가 5일 수원시 영통구 소재 엘림장애인보호작업장을 찾아가 운영현황을 점검했다.
엘림장애인보호작업장은 만 15세 이상 중증장애인이 근무하는 곳이다. 단순 조립 임가공생산부터 숙련된 기술을 요구하는 장갑, 봉투를 생산 중이다. 의원들은 시설을 둘러본 뒤 사업 현황과 애로사항을 들었다.
최영옥 위원장은 “어려움이 생기면 언제든 알려달라.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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