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장경희 기자] 가수 김연자의 단독 콘서트 무대가 수원에서 라이브로 열릴 예정이다. 오는 8일 두 차례에 걸쳐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이우종) 대극장에서 ‘2019 김연자 콘서트’가 열린다.
1974년 데뷔한 김연자는 서울올림픽 찬가로 발표한 ‘아침의 나라에서’로 국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수은등’, ‘십분내로’ 등 히트곡을 보유했고 지난 2017년 흥행한 ‘아모르 파티’로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이번 콘서트에선 푸근한 인상과 구수한 입담으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김성환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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