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발효식품 브랜드 ‘리던’, KBS 일일드라마 ‘여름아부탁해’ 공식 협찬

 

순창군 전통발효식품 브랜드 ‘리던(REDONE)’은 KBS1TV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 식품 2종의 공식 협찬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협찬을 진행한 식품은 ‘토마토고추장’과 ‘발효 커피’로 두 제품 모두 소비자들 사이에서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건강한 음식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먼저 토마토고추장은 순창의 기술력으로 만든 토마토 발효 미생물을 고추장에 첨가해 남다른 감칠맛을 느낄 수 있는 고추장이다. 드라마 속에서도 리던의 토마토고추장은 여자주인공 금희(이영은)의 가게 속 고추장파스타의 주요 재료로 등장해 시청자의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뿐만 아니라 토마토고추장은 토마토를 비롯해 물엿, 찹쌀가루, 고춧가루, 천일염, 매실 농축액 등 고추장에 들어가는 재료들은 모두 국산 재료만을 사용했으며, 장류의 고장으로 불리는 순창군에서 직접 제조한 만큼 맛과 영양 면에서 모두 특별함을 느낄 수 있다.

발효 커피는 순창의 토종 발효미생물인 고초균과 유산균으로 발효시켜 만든 커피다. 발효에 사용된 유산균은 프로바이텍스와 가장 관련이 있는 유산균이며, 전통 발효식품에서 분리해낸 균으로 지푸라기 균주라고 불리는 ‘고초균’과 청국장에서 많이 발견되는 균주를 모두 이용해 커피를 발효했다. 

덕분에 커피의 쓴 맛은 줄이고 커피를 더욱 고소하게 만들어 마치 누룽지를 먹는 것처럼 구수한 맛과 풍부한 산미를 느낄 수 있다. 여기에 발효 커피는 일반 커피에 비해 제조공정이 복잡하지만 리던에서 이를 간편하게 마실 수 있도록 상품화해 풍미와 영양을 한층 살린 발효 커피를 간편하게 음용할 수 있다. 

해당 커피는 소라(김가란)의 병원 장면과 서혜실 작가로 등장하는 석호(김산호)가 촬영장에 커피차를 보내는 장면에 등장해 극의 재미를 더했다.

리던 관계자는 “전통발효식품에 대한 장점이 널리 알려지면서 순창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토종미생물을 활용한 자사의 식품들은 여름아 부탁해 뿐만 아니라 채널A 예능 ‘도시어부’, MBC ‘테마기행 길’에도 소개되고 있다”라며, “많은 관심을 보여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리던은 앞으로도 더욱 좋은 식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