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신풍초, 5학년 대상 소비자교육 실시

수원녹색소비자연대와 협력, 다양한 소비생활 관련 교육
수원 신풍초교가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소비생활에 대한 체험교육을 실시한다.(사진=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수원 신풍초교가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소비생활에 대한 체험교육을 실시한다.(사진=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수원일보=장경희 기자] 수원 신풍초교(교장 송종애)는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비자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찾아가는 소비자교육은 공정거래위원회 후원으로 수원녹색소비자연대(대표 손철옥)와 협력해 소비자연대에서 파견한 전문강사를 통한 다양한 소비생활에 대한 체험교육으로 이뤄진다.

5학년 9개반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16일부터 5일간 실시되는 이번 소비자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은 소비와 소비자에 대한 기본 이론을 배우고 똑똑하고 안전한 소비생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된다.

수원녹색소비자연대는 소비자의 권리를 보호하며 환경을 고려하는 소비생활을 함께 실천함으로써 생태환경을 보전하며 안전하고 인간적인 사회를 건설하기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 민간소비자단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