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뜨는 소자본 업종전환 창업아이템 ‘일미리금계찜닭’, 연매출 보장제로 체인점 사업 ‘안정성’과 ‘지속성’ 보장
음식점 창업은 뛰어난 접근성과 함께 비교적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소액창업아이템으로 매 년 수많은 신규 업체 수를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외식업 시장에 제대로 자리 잡기까지 오랜 기간이 소요되는 식당 창업은 지난 해의 경우 외식 업종 신규 창업자의 폐업률이 90%에 이를 만큼 실패 위험성 또한 큰 편이다.
이에 최근 많은 예비 창업자들은 창업 실패를 최소화하고자 뜨는 프랜차이즈 창업을 선택하고 있다. 외식 프렌차이즈 창업은 이미 많은 소비자들을 통해 검증 받은 메뉴와 레시피를 다루고 있어 본사 차원의 체계적인 지원만 제대로 이뤄진다면 높은 수익성과 안정성을 보장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퓨전찜닭의 대표 브랜드인 ‘일미리금계찜닭’의 경우 소자본 프랜차이즈 창업 분야에서 소자본 창업 성공사례를 거두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비교적 낮은 초기 창업비용으로 높은 수익률을 낼 수 있는 소규모창업아이템 일미리금계찜닭은 본사에서 배송하는 체계적인 ‘원팩형 시트템’과 ‘일미리마켓’을 도입해 전문 주방 인력 없이 편리하게 운영 할 수 있다. 또한 배달 전문점의 경우에는 1인 창업도 가능해 많은 예비 창업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식자재 퀄리티를 최상으로 유지하면서 짧은 조리 시간을 통해 회전율을 높이고 있는 소자본 업종전환 창업아이템 일미리금계찜닭은 홀과 더불어 배달까지 가능해 11평의 소형 매장에서 연 5억, 배달 전문점의 경우 연 3억 6천, 40평대 매장에서는 월 1억 원에 육박하는 파격적인 수익을 달성하기도 했다. 이에 식당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은 물론 소자본 업종 변경 창업을 준비하는 자영업자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실제로 최근 남자 소자본창업, 여자 소자본창업이자 유망 프랜차이즈창업 일미리금계찜닭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고 있는 추세로, 개인 브랜드를 운영하던 자영업자들 역시 업종변경창업, 업종전환창업으로 해당 브랜드를 선택하고 있다.
퓨전찜닭 브랜드 일미리금계찜닭은 체계적인 시스템에 이어 차별화된 아이템도 보유하고 있다. 치즈와 찜닭을 최초로 결합한 브랜드로 시그니쳐 메뉴인 ‘구름치즈찜닭’은 매출의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인기가 많다. 이 메뉴는 23초에 한 개씩 판매 될 정도로 고객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 특히, 찜닭 아이템 하나로 다양한 맛집 채널에 소개 될 뿐만 아니라 3년 연속 소비자 선호도 1위 브랜드 우수 프랜차이즈 부문 수상과 2018년 미래 창조 경영 우수기업 대상을 수상할 정도로 소비자 만족도와 재방문율이 상당히 높다.
현재 일미리금계찜닭 본사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마련해 지원하고 있다. 또한 7억 원의 연 매출 보장 제도를 통해 가맹점주들에게 ‘안정성’ 주고 있으며, 오픈시 초기 매장 정착을 위해 각종 마케팅 비용을 3개월 동안 지원하다. 뿐만 아니라 9개월 동안은 월 매출 기준으로 최대 300만원의 운영자금을 지원해 매장 운영에만 집중 할 수 있는 제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초기 개설 비용 부담을 줄여 주기 위해 최대 5천만 원 무이자 대출, 선착순 가맹비 할인 등 아낌없는 지원과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일미리금계찜닭 관계자는 “작년 대비 올해에는 업종변경 및 업종전환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상황이다.”며 “대부분의 가맹상담을 하는 분들이 저 매출로 인해 심신이 지쳐 있으며, 자본력이 낮아 쉽사리 변경을 못 하고 있는 상황이다.”고 전하며,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한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이어 “이 외에도 인테리어 자율시공, 주방 집기 자율 구입 등 다양한 현실적인 방안을 통해 초기 창업비용을 낮춰 창업자의 부담을 줄여 주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가맹점과 상생 할 수 있는 한해를 만들 수 있도록 주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