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폰’ 갤럭시노트9, 갤럭시S10 5G 할인 10만원대 판매 행진, 갤럭시A90 출시 동시 가격특가
수원일보입력 2019.09.18 12: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삼성전자 ‘갤럭시노트10’ 판매량이 100만대를 넘어섰다. 기존 노트 시리즈는 대화면이 특징이라 주로 남성 소비자들이 타깃층이었지만, 이번에 삼성전자가 화면을 둘러싼 테두리(베젤)를 최소화해 작고 가벼운 제품을 내놓은 결과 여성 구매자가 대폭 늘어났다.
이렇듯 삼성의 갤럭시노트10에 대한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상상폰’ 네이버 카페에서는 갤럭시노트10 전작인 갤럭시노트9와 상반기 5G 스마트폰으로 출시되었던 갤럭시S10 5G 할인 10만원대의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내용에 따르면, 갤럭시노트9의 경우 번호이동을 통해 최대 87% 할인과 갤럭시S10 5G도 최대 86% 할인율을 통해 두 모델 최대 10만원대의 할인가를 확인해볼 수 있다.
이달 4일에 출시됐던 갤럭시A90의 경우 899,9800원의 출고가로 출시됐지만 공시지원금이 더해져 기기변경, 번호이동 관계 없이 최대 6만원대 출시동시 특가로 구입이 가능하다.
또한 보급형 스마트폰 삼성페이 적용의 시작으로 화제를 모았던 갤럭시A30 가격은 전 요금제 공짜폰 판매로 꾸준한 수요를 보이고 있으며, 갤럭시A50의 경우 최대 3만원대의 최저가로 구입할 수 있게 됐다.
갤럭시노트9, 갤럭시S10 5G 할인, 갤럭시A90 특가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상상폰 네이버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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