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이병규 장안구청장은 16일 제63회 수원시 한마음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여자축구, 게이트볼, 협동줄넘기 훈련장을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오는 28일 열리는 한마음체육대회는 축구, 탁구, 테니스 등 14개의 정식종목과 1개의 번외종목으로 진행된다. 장안구에선 선수와 임원진 포함 총 318명이 출전한다.
이 구청장은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기술과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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