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수원사업장 어린이 초청행사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은 자원봉사 대축제의 일환으로 2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어린이 초청 사업장 개방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소년소녀가장, 저소득층 자녀 등 어린이 250명이 초청돼 임직원들과 1대 1 자매결연을 하고 사업장ㆍ홍보관 방문, 과학교실 체험행사에 참여한다.

또 삼성 CF모델 윤은혜, 김가연, 김대현 씨도 참석, 어린이들과 함께 한다.
 
이날 윤은혜씨는 수원 지역 공부방 아동 500명의 과학 캠프 보조 교사로 나서 함께 광고에 출연한 김대현, 김가연 씨와 함께 호버크래프트를 만들고 사인회를 열며 선물도 전달할 예정이다.

삼성사회봉사단은 "해당 지역사회와 원활한 소통을 통해 각 사 경영에 대한 이해를 돕고 상호 공감대와 친밀도를 높이는 차원에서 마련된 행사"라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