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세계 최초로 상용화를 첫 시작한 우리나라가 5G 가입자수가 4달만에 200만명을 돌파했다. 상용화 69일만에 100만명을 돌파하며 가뿐하게 200만명 고지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통신사들이 전망했던 올해 예상치는 100만으로 알려졌지만 이미 두 배를 웃도는 수치이다.
삼성의 갤럭시노트10 출시와 맞물리며 연내 500만 가입자 달성도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으며 비싼 전용 단말기 가격은 물론 수도권에 집중된 커비리지에 따라 불만의 언성이 높아졌지만 SK, KT, LG 3사 이동통신사의 막대한 마케팅 비용을 투자하며 단기간에 가입자수가 빠르게 급증했다.
SK, KT, LG 등 이통 3사는 5G 무제한 요금제를 출시한 이후 게임, 야구, 아이돌 등을 중심으로 VR과 AR 등 데이터 소모량이 많은 콘텐츠를 잇달아 선보이고 있으며 3사 이동통신사별 5G 가입자 추이는 SK텔레콤이 5월부터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온라인 휴대폰 성지로 유명한 ‘RG폰’이 5G 모델 및 LTE 모델을 한데 모아 파격 할인가를 제공하고 있다.
RG폰의 가격표에 따르면 갤럭시노트10은 70% 파격 할인을 제공하고 있으며, 갤럭시S10 5G 또한 저가 8만원대에 개통 가능하다. 이 밖에도 최근 5G 제품 출시 영향으로 구형폰으로 전락한 LTE 폰들의 경우 갤럭시S10, 노트9는 20만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LG V50은 0원대로 개통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RG폰 관계자에 따르면 “제조사들의 5G 신제품이 계속해서 출시가 되며 5G의 상용화 영향으로 5G모델이 수혜를 보고 있다. 특히 갤럭시노트10은 가장 높은 판매율을 달성했으며, 그 뒤로 갤럭시S10 5G가 2번째로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벤트 세부 내역은 ‘RG폰’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RG폰’ 친구 추가를 통해 상담∙문의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