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비타, 세계 심장의 날 맞이 심혈관 지키는 오메가-3 外 할인 행사

 

9월 29일은 세계 심장의 날이다. 세계 심장의 날은 심혈관 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날로 2000년부터 이어져오고 있다. 세계 심장 연맹(WHF)는 매년 심혈관계 질환 예방책, 발병 원인 등에 대한 정보 제공을 위해 100여 개국에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전 세계적으로 매년 백만 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으며 국내 사망원인 2위, 단일 장기 질환 통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심혈관 질환 예방을 위해선 가장 먼저 체내 콜레스테롤 및 중성지방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이 두 가지가 모두 높게 측정되었다면 고지혈증으로 간주한다. 어떤 경우의 고지혈증은 약 없이 식이요법, 운동요법만으로도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혈액 수치를 떨어뜨리는 것이 가능하다.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는 곡류, 견과류, 과일 및 채소, 등 푸른 생선 등이 있다. 특히 등 푸른 생선에 함유된 오메가3는 대표적인 심혈관 질환 예방 특효 성분으로 알려져 인기 건강식품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세계 심장의 날을 기념해 뉴질랜드 건강식품 브랜드 콤비타가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 되는 올리브잎추출액, 오메가3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행사는 콤비타코리아 공식몰에서 9월 21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동안 해당 제품은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올리브잎추출액은 심혈관 질환 예방-항산화 식품으로 유명한 올리브, 올리브오일보다 더 많은 올러유러핀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그 효능이 매우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콤비타는 보통의 올리브 농장이 땅에 떨어진 마른 올리브 잎을 부수적으로 활용하는데 반해 올리브잎만을 전문 재배, 생산하는 농장을 운영하며 그 품질과 신선도를 발전시켜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가진다. 또한 콤비타 오메가3 피쉬오일 제품은 자연 분자 형태로 추출한 TG형 오메가3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