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10을 시작으로 9월 상용화를 시작하는 중국 5G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18일 외신가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달 12일 갤럭시노트10과 함께 중국 시장에서는 첫 5G 스마트폰인 갤럭시노트10 플러스 5G를 출시할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10 시리즈 중국 출시 행사에서 “갤럭시노트10 플러스 5G는 중국 5G 시장에서의 시작일 뿐 이라며 5G가 삼성전자의 중국 내 시장 지위를 되찾는 것을 도와주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어서 4분기 중 5G 보급형폰 갤럭시A90 5G, 플립형 핸드폰 ‘W20 5G’ 등 5G 스마트폰을 연달아 내놓을 계획이며 이중 W20 5G는 삼성전자가 중국에서만 출시한다고 알려졌다.
한편 국내 유명 온라인 전문 할인 판매점 ‘와써폰’에서는 8월 시작한 이벤트를 통해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며 9월을 맞이하여 고객감사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알려졌다. 갤럭시노트10, 갤럭시S10 5G 등 부담이 되는 가격을 대폭 할인시켜 진행한다고 밝혔다.
와써폰 고객감사 이벤트 내용을 살펴보면 2세대 5G 폰으로 알려진 갤럭시노트10은 70% 할인시킨 가격으로 개통 가능하며 갤럭시S10 5G는 초특가 8만원대에 만나볼 수 있다. 와써폰 고객감사 이벤트는 9월말까지 이루어질 예정이며 4G 스마트폰은 재고가 한정적이기 때문에 소진 시 5G 제품만 이벤트를 이어 나간다고 알려졌다.
와써폰 관계자에 따르면 “8월에 진행한 이벤트를 통해 높은 판매량 기록하며 고객감사 이벤트를 시작하게 되었으며 만족도 높은 구매를 위해 9월 이벤트를 시작하게 되었다”라며 전했다.
이벤트 세부 내역은 ‘와써폰’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친구 추가를 통해 상담∙문의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