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 6번째 우리 동네 버스킹 공연

조한 밴드가 21일 인계동 국제자매도시 테마거리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사진=팔달구)
조한 밴드가 21일 인계동 국제자매도시 테마거리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사진=팔달구)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팔달구(구청장 이훈성)가 지난 21일 인계동에 위치한 국제자매도시 테마거리에서 ‘팔달구 우리 동네 버스킹 공연’을 진행했다.

SBS 판타스틱 듀오에 출연해 우승한 가수 ‘조한’이 출연해 주민의 시선을 끌었다. 조한 밴드는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 박중훈의 ‘비와 당신(라디오스타 OST)’, 델리스파이스의 ‘고백’ 등을 노래했다.

‘2019 우리동네 버스킹 공연'은 지난 4월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6번 진행됐다. 다음달 마지막 공연을 남겨두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구 행정지원과 문화공보팀(031-228-7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