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10 가격 10만원대 공개...’와써폰’ 갤럭시S10 5G 80% 대박 행진

 

최근 LG U플러스는 중국 이동통신 사업자인 차이나유니콤과 제휴를 맺으며 5G 로밍 서비스를 시작한다. 차이나유니콤은 공식 5G 상용화 시점인 9월 말에 정식 개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차이나 유니콤은 지난 5월 베이징, 광저우, 상하이 등 주요 7개 도시에 5G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8월부터는 1만 7000개의 기지국을 구축하며 주요 40개 도시에 중국 내 5G 시범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다.

5G 서비스는 LG 가입자 중 5G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우선적으로 적용되며 향후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갤럭시S10, 노트10 이후 5G 단말 모델을 사용하는 고객도 중국에서 5G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할 계획이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 중국 등 5G 서비스가 상용화되면서 5G 스마트폰의 판매량은 더욱 증가할 예정으로 알려진 가운데 국내 유명 온라인 최신폰 할인점 ‘와써폰’에서는 8~9월 가장 높은 판매량을 보여주고 있는 갤럭시노트10을 시작으로 갤럭시S10 5G, LTE 제품 전 품목을 할인율을 높게 적용하며 판매 시작을 알렸다.

이벤트를 통해 구매한 소비자들로부터 핸드폰 성지라 불리고 있으며 이벤트 특성상 선착순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LTE 제품의 재고소진 시 5G모델만 단독으로 이벤트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와써폰 측 관계자에 따르면 “갤럭시노트10과 갤럭시S10 5G 모델들이 여전히 높은 판매율을 달성하고 있으며 LTE폰의 경우 서브폰, 효자폰, 학생폰 등 다양한 용도로 찾는 소비자들이 즐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갤럭시노트10의 가격은 70% 할인이 적용됐으며 갤럭시S10 5G는 80%할인된 8만원대 특가에 제공된다” 덧붙였다.

이벤트 세부 내역은 ‘와써폰’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와써폰 친구 추가를 통해 상담-문의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