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팔달구 인계동(동장 정용길)이 23일 인계동 카페 ‘더블랙커피’를 ‘사랑 나눔 가게’ 37호점으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진행했다.
인계동 사랑 나눔 가게는 2011년부터 시작됐다. 어려운 이웃을 도와줄 지역 내 사업장을 발굴한다. 37호점으로 선정된 더블랙커피는 지난해 8월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매달 현금후원 및 생필품 등을 기탁하고 있다.
정용길 동장은 “더 많은 가게가 참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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