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코인마켓캡 더캐피탈컨퍼런스’ 개최 예정… 브이시스템즈 암호화폐 VSYS코인, 다이아몬드 스폰서로 함께해
다음 달인 11월, 싱가포르에서 암호화폐 투자정보 사이트 코인마켓캡이 개최하는 ‘더캐피탈컨퍼런스’가 열린다. ‘브이 시스템즈(V SYSTEMS)’ 써니 킹의 가상화폐 VSYS코인은 이러한 컨퍼런스에 다이아몬드 스폰서로 합류한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관계자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작업증명(PoW, Proof of Work)방식의 에너지 과소비 문제를 해결한 PoS 합의 메커니즘 발명자 써니 킹이 공식 석상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다. 은둔형 개발자로 알려졌던 만큼, 이번 등장에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VSYS코인은 이러한 써니 킹이 혁신적 블록체인 기술로 꼽히는 SPoS(Supernode Proof of Stake, 슈퍼노드지분증명) 방식으로 고안한 최초 코인이다. 우리나라 첫 슈퍼노드인 ‘스테이킹 코리아(Staking Korea)’에서 특유의 안전성과 속도로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코인마켓캡의 컨퍼런스는 오는 11월 12일부터 13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진행된다. 채택(Adoption), 그리고 유동성(Liquidity)이라는 주제 하에 일정이 진행되며 행사 참가자들의 티켓은 별도의 비용 없이 무상으로 주어진다. VSYS는 이러한 행사에 공식 다이아몬드 스폰서로 이름을 올린다. 현장에서는 블록체인 기술의 미래 전망, 코인 산업 비전, 관련 기술 정보 교류 등이 이뤄질 전망이다.
브이 시스템즈 측 관계자는 트위터를 통해 “VSYS 암호화폐가 코인마켓캡 더캐피탈컨퍼런스 다이아몬드 스폰서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하루 빨리 사람들과 만났으면 한다. 은둔형 개발자인 써니 킹을 만날 수도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라며 게시글을 통해 소감을 전했다.
한편 VSYS코인은 비교적 탄탄한 안전성, 빠른 처리 속도를 유지하며 굳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해당 코인은 스테이킹 코리아에서 공식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보다 간편하게 스테이킹에 참여할 수 있다. 조속한 채굴 속도와 합리적인 수수료로 현 시점 기준 월 1.23% 및 연 14.81%의 이윤을 기록하고 있는 중이다.
이러한 브이시스템즈 VSYS코인은 8월 21일 ‘빗썸 글로벌’에 상장되고 8월 27일 대형 거래소 ‘오케이엑스’에 상장된 이후 지금까지 활발한 상장을 이룩하고 있다. 최근의 경우 메인넷 업데이트를 실시해 스마트 컨트렉트 기능을 추가할 것이며, 근시일 안에 공식 발표할 것이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