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50~70만원대 스마트폰보다 100만원이상을 호가하는 고가의 프리미엄 스마트폰이 더 잘 팔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1000달러 이상 스마트폰 시장은 1년 새 552%가 넘는 성장을 기록한것과 달리 400~600달러 사이 스마트폰 시장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6%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에 의하면 2019년 2분기 기준 세계 프리미엄 스마트폰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6% 감소했으며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경우 400~1000달러 이상 가격의 스마트폰 제품군으로 전세계 판매량의 20%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세계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총 판매량은 조사 결과 전년 대비 6% 감소한 수치를 나타냈다. 그러나 자세히 살펴보면 가격이 비쌀수록 더 잘 팔리는 현상이 나타났으며 실제 같은 기간 1000달러 이상 스마트폰 판매량은 552% 증가했다.
삼성전자는 이 1000달러 이상 스마트폰 시장에서 두각을 보여주고 있으며 주력 모델 갤럭시S10 시리즈 출시 후 세계 소비자들의 수요가 둔화되며 분기 중 판매량은 16% 감소했지만 1000달러 제품군 중 70%를 점유하고 있다.
이처럼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 프리미엄 스마트폰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 휴대폰 할인 전문 스토어 ‘애즈폰’은 9월 프로모션을 적용한 특별한 이벤트를 시작하며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높은 가격에 출고된 신제품으로 인기몰이 중인 갤럭시노트10은 70% 할인율을 선보이며 상담,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5G 최초의 휴대폰으로 가장 높은 판매율을 기록한 갤럭시S10 5G는 단독 할인가 8만원대에 번호이동, 기기변경에 상관없이 즉시 개통할 수 있다.
애즈폰 측에 따르면 “높은 가격으로 책정된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노트10이 3사 이통사의 공격적인 홍보 효과에 따라 5세대 이동통신으로 전환하는 가입자들이 증가 하고 있다. 70% 할인되는 갤럭시노트10의 이벤트를 통해 알뜰한 구매가 가능한 현 상황을 고려해 이벤트가 끝나기 전에 미리 원하는 모델에 대해 비교해서 구매하는걸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이벤트 세부 내역은 "애즈폰"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애즈폰" 친구 추가를 통해 상담ㆍ문의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