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칸막초에 무상교육 위한 장학금 기부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의회 홍종수 부의장과 이재선 당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 소속 시의원들이 지난 20일 라오스 방비엥 시 교육부와 시청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자유한국당 소속 시의원(홍종수·이재선·김기정·이혜련·유재광·한원찬·유준숙·조문경·박태원·최인상) 10명은 지난 5월 라오스 방비엥시 칸막초등학교 학생들의 무상교육을 위한 장학금을 현지에서 전달했다.
봉사단체 ‘레인보우 오브 필립 라오스(RAINBOW OF PHILLIP LAOS)의 조근식 대표가 시의회 부의장실에서 대신 감사장을 전달했다.
장학금 수여는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은 이혜련 의원이 가교 역할을 맡아 가능했다. 이 의원은 “장학금으로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학업에 정진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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