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팔달구 지동(동장 김민수)이 24일 창룡마을창작센터에서 해금연주회를 개최했다.
연주단은 국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시민들로 구성됐다. 해금이 생소한 관객을 위해 악기와 곡에 대한 설명을 곁들였다. 1시간 동안 베사메무쵸 등 9곡을 선보였다.
창룡마을창작센터는 수원화성을 배경으로 지동에 위치한 생활문화센터로 다양한 전시와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무료이며 별도의 신청 없이 관람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창룡마을창작센터(031-248-7882)로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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