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장안구가 24일 주민자치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층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회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주민자치회 시범운영과 2021년 전면전환에 앞서 주민참여 활성화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시 시정연구원 연구위원으로 활동 중인 김도영 협성대 도시공학과 강사와 3명의 퍼실리테이터(조력자)를 초청해 참여토론형 강의로 진행됐다.
특히 주거환경‧독거노인‧아이돌봄‧의료서비스 등 세부항목 토론시간엔 각 조별로 아이디어와 구체적인 사례를 발표하며 정보 공유 및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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