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대표로 꼽히는 삼성, 애플, 화웨이의 올 하반기 전략 플래그십 신제품이 모두 공개됨에 따라 글로벌 점유율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화웨이는 미국 거래 중단 제재로 인해 신작 5세대 이동통신 스마트폰 메이트30의 구글 애플리케이션 기능을 탑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자국인 중국을 제외하면 해외에서 손실이 막대할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화웨이는 지난 19일 독일 뭰헨에서 신제품 발표행사를 통해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메이트30 시리지를 공개하였으며 메이트30은 세계 최초로 5G 시스템온칩을 탑재하며 5G 단독모드와 비단독모드를 모두 지원하며 관심을 받았다.
카메라 성능 또한 메이트30과 모두 후면에 초광각, 광각, 망원 3개의 카메라가 탑재되었으며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로는 화웨이가 설계한 기린990이 탑재되었으며 메이트30의 가격은 한화 105만원에서 145만원 인 것으로 알려졌다.
파브 샤르마 카운터포인트 연구원은 “삼성과 모토로라가 이번 화웨이 제재로 인해 가장 큰 수혜를 입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특히 최근 중남미 지역의 시장에서 화웨이의 강한 공세에 부딪혔던 삼성은 이를 극복하며 선두자리를 되찾았다”고 전했다.
이처럼 해외에서도 삼성의 5세대 전용 모델이 수혜를 보고 있는 가운데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갤럭시노트10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8월에 출시되면서 여전히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맞춰 국내 유명 온라인 할인 매장 “RG폰”은 할인 행사를 통해 갤럭시노트10을 최대 70까지 할인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RG폰 이벤트는 내용을 살펴보면 프리미엄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10은 최대 70%할인을 통해 부담없는 가격에 개통이 가능하며 갤럭시S10 5G는 특가 8만원대에 만나볼 수 있다.
이벤트 세부 내역은 ‘RG폰’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친구 추가를 통해 상담∙문의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