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동, 시극(詩劇) ‘그 날의 함성’ 공연

25일 지동 창룡마을창작센터에서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한 시극이 열렸다. (사진=팔달구)
25일 지동 창룡마을창작센터에서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한 시극이 열렸다. (사진=팔달구)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팔달구 지동(동장 김민수)이 25일 지동 창룡마을창작센터에서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을 위해 역사적 사건을 바탕으로 한 시극(詩劇)을 선보였다.

수원시 시낭송 아카데미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1부에서 명성왕후 시해사건, 2부에선 국권피탈을 다뤘다. 3부에선 3‧1운동 독립선언문을 낭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