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SBS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 FM(이하 철파엠)’을 통해 여성 그룹 다비치 멤버 이해리가 컴백했다. 솔로 가수로 라디오를 찾은 이해리는 남자 니플밴드 ‘방탄꼭지’의 광고를 듣고 또 다시 웃음을 보이며 지난 방송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앞서 지난 8월 19일 다비치는 DJ 김영철의 휴가 대타이자 특별 DJ로 라디오 부스를 찾았다. 이 날 다비치는 라디오 광고를 소개하던 중 니플밴드 ‘방탄꼭지’ 광고를 듣고 방송을 진행하기 힘들 만큼 눈물과 함께 웃음을 보여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는 등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니플밴드 방탄꼭지의 CM송은 출근길, 점심시간 등 SBS 라디오를 통해 들을 수 있으며 한 번 들으면 중독성 강한 후크송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해당 에피소드와 관련해 이해리는 “지난 방송 때도 그랬지만 방탄꼭지 광고를 듣고 또 다시 웃음이 터졌다”며 “검색창에 다비치를 검색하면 연관 검색어로 방탄꼭지가 함께 등장한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DJ 김영철 역시 평소 방탄꼭지 CM송을 따라 부르는 등의 에피소드를 언급하며 청취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다비치도 반한 남자니플밴드 방탄꼭지는 독자 특허출원 기술인 ‘3D 라운드 컷팅’과 ‘S.S.E.T(Similar Skin & Emollient Technology)’ 기술이 적용된 제품이다. 3D 라운드 컷팅 기술은 니플밴드를 붙여도 옷 밖으로 티가 나지 않는 독자적인 기술로 유두 커버력을 극대화 시켜준다. 또한 S.S.E.T(Similar Skin & Emollient Technology)는 하이드로콜로이드를 주 성분으로 알로에베라와 센텔라아시아티카가 함유돼 피부 진정에 효과적이다.
방탄꼭지는 니플밴드 브랜드 중 유일하게 대중 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간 제품이다. 출시 1개월 반 만에 누적 리뷰 3500개, 네이버 TV 내 방탄꼭지 라디오 광고 영상 2만2000뷰, 유튜브·페이스북 등 누적 조회수 100만뷰를 넘어서는 등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니플밴드 제품을 대중들에게 알리고 시장을 키우는데 큰 기여를 했다.
한편 방탄꼭지는 온라인 쇼핑몰 및 가까운 GS편의점, 아트박스, 꼬끼오 매장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