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대비 사전컨설팅 개최

다음달 28일부터 5일간 국가 차원 종합훈련관계기관·단체·시 부서 및 민간 전문가 참석
26일 시청에서 열린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대비 사전컨설팅’ 1차 회의.(사진=수원시)
26일 시청에서 열린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대비 사전컨설팅’ 1차 회의.(사진=수원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가 26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대비 사전컨설팅’ 1차 회의를 열었다.

함께 훈련에 참여할 수원소방서·수원서부경찰서 등 8개 관계 기관, 수원소방서의용소방대 등 3개 민간단체, 시 11개 협업부서 관계자, 민간 전문가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기본계획 설명’, ‘유관기관·부서 보완사항 제시’, ‘민간전문가 컨설팅’ 등으로 진행됐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재산을 지키기 위한 국가 차원 종합훈련이다.

올해는 다음달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시 주요 훈련 내용은 ▲지진에 의한 복합재난(대형화재 등) 대비 훈련(28일) ▲전 국민 지진 대피훈련(30일) ▲(공무원) 비상소집훈련(28~30일) ▲화재 대피훈련(불시)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