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팔달구(구청장 이훈성)가 26일 팔달구청 앞마당에서 ‘새마을3단체 새로 나눔 장터’를 진행했다.
‘새로 나눔 장터’는 10개 동 새마을3단체(지도자협의회·부녀회·문고회)가 주도했다. 재사용․중고물품과 먹거리를 판매했다.
지역주민과 팔달 어울림 음악회 관람객 등 1,000여명이 장터를 찾아 의류, 도서, 생필품 등을 구입했다. 수익금 전액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쓰인다.
하반기 2차 ‘새로 나눔 장터’는 다음달 16일 오후 2시 구청 앞마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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