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D 애니메이션으로 첫 출시 이후 2018년까지 총 13편의 시즌을 선보인 ‘시크릿쥬쥬’는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패션돌 브랜드로 꼽힌다. 돌이 되어버린 동화나라와 기억이 사라진 친구들을 되찾기 위해 천방지축 요정 ‘쥬쥬’와 시크릿플라워밴드가 펼치는 모험이야기에 패셔너블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더해지면서 그야말로 선풍적 인기를 끌었던 것.
2019년 시크릿쥬쥬는 별의 여신이 되어 돌아와, 또 한번 아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평범하지만 즐거운 일상을 살아가던 쥬쥬에게 어느 날 귀여운 고양이 타로가 이상한 말을 하기 시작한다. 쥬쥬가 원래 천상계의 여신이었으며 인간계에 있는 11명의 또 다른 별의 여신들을 찾아야 한다는 것. 이렇게 펼쳐지는 또 다른 쥬쥬의 모험 이야기는 다시금 아이들을 불러모으는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시크릿쥬쥬 애니메이션 전편을 볼 수 있는 시크릿쥬쥬 공식 유튜브 공식채널 구독자는 약 480만 명으로 골드버튼을 받은 지 오래다. 이 기세라면 조만간 1000만 달성으로 다이아버튼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별의 여신 시즌 1만 해도 조회수가 약 600만을 기록할 정도로 그 인기가 대단하다.
뮤지컬 또한 연일 흥행에 성공하고 있다. 2018년 시크릿 쥬쥬 뮤지컬 시즌 1 ‘레인보우 사피의 탄생’이 흥행하면서, 차기작으로 시즌 2 ‘별의 여신’으로 새로운 무대가 열릴 예정이다. 11월2일부터 20일까지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공연이 열린다.
매달 진행하는 ‘별의 여신’ 선발 SNS 이벤트도 매달 3-400건이 응모되고 있다. 시크릿쥬쥬처럼 예쁜 모습의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응모되며, 선발된 별의 여신에게는 재능TV 출연기회와 함께 시크릿쥬쥬 별의 여신 드레스, 별의 여신 신제품 등을 증정한다.
아이들이 직접 주인공 쥬쥬가 된 듯한 느낌을 줄 수 있는 시크릿쥬쥬 완구 제품들도 SNS에서 수많은 인증샷을 찾아볼 수 있을 정도로 인기다. 특히 시크릿 쥬쥬의 변신 아이템인 별자리 소환패드와 크라운로드 요술봉, 어린이 화장품 등이 특히 인기 완구로 꼽히며, 시즌2 관련 완구도 10월 애니메이션 시즌 2와 함께 출시를 앞두고 있다.
영실업 관계자는 “여아들의 로망을 담은 시크릿쥬쥬는 애니메이션부터 관련 완구와 뮤지컬 등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뜨거운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며 “시즌 2 애니메이션과 새롭게 출시될 완구 역시 여아들의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크릿쥬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