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즈폰, 갤럭시노트10 플러스 가격 10만원대 개통…갤럭시S10 5G 90% 특가 제공

 

지난 4월 갤럭시S10 5G 사용화에 이어 갤럭시노트10이 출시되면서 핸드폰 시장에 큰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5G 신제품들이 대거 출시되며 이후 5G 스마폰 판매량이 증가하며 국내 5G 가입자 수는 이미 200만명을 훌쩍 넘어섰다.

SK, KT, LG 3사 이통사가 5G 커비리지를 빠르게 구축한 점과 5G 상용화로 제조사별 5G신제품의 홍보효과 덕분에 4G 상용화가 첫 시작된 당시와 달리 급속도로 5G가입자수가 증가하고 있다. 5G 2번째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노트10을 출시한 삼성전자는 호황기를 누리고 있다.

이에 대비한 글로벌 휴대폰 업체로 꼽히는 LG, 화웨이, 애플 역시 5G신제품을 내놓았지만 LG는 V50S 씽큐라는 듀얼 스크린으로 사용이 가능한 제품의 특성상 폴드에 대적할 제품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아이폰11을 5G가 아닌 LTE로 11월 출시한다고 밝혔으나 기능면에서는 크게 달라진 점이 없다는 점에 따라 출시전부터 혹평을 면치 못하고 있다. 화웨이 또한 메이트30을 통해 해외 스마트폰 시장을 공략하려 했으나 미국의 제재의 영향으로 매출에 부정적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 휴대폰 온라인 스토어 “애즈폰”에서 갤럭시노트10, 갤럭시S10 5G 모델을 최최저가 가격으로 제공하고 인기 LTE 모델 가격을 대폭 할인하여 소비자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내용에 따르면 5G 할인전을 통해 갤럭시노트10은 10만원대로 구입할 수 있고 구매 후기 이벤트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LTE 모델 또한 최대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갤럭시S10 5G는 80%할인된 8만원대로 개통 받을 수 있다. LTE의 모델의 경우 저가를 형성하고있어 자녀폰, 효도폰, 서브폰 용도로 찾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애즈폰 관계자는 “5G 금액 할인이 다시 시작되면서 구매 문의가 증가하였고 휴대폰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타이밍이 좌우되는 만큼 지금 이 시기를 활용하는 것이 합리적인 구매 방법”이라고 전했다.


이벤트 세부 내역은 ‘애즈폰’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추가를 통해 상담, 문의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