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G폰, 갤럭시노트10 플러스 가격 10만원대…갤럭시S10 5G 90% 고객감사 이벤트

 

화웨이의5G스마트폰 메이트30이 구글 어플리케이션 지원을 하지 않는 다는 내용이 밝혀지면서 자국을 제외한 해외수출에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 되고 있다. 애플 또한 다음달 출시 예정으로 밝혀진 아이폰11 시리즈가 LTE로 확정이 되면서 5G의 시장은 SAMSUNG의 독주 체재라고 봐도 무방하다.

최근 SAMSUNG이 내놓은 신제품이 모두 5G 모델로 출시되면서 5G 관련 콘텐츠 또한 계속해서 추가되고 있다. SK는 T전화 기능에 속하는 영상통화 콜라를 2.0으로 출시한다고 밝혔으며 콜라의 HD화질에서 4배나 선명한 화질을 구현하는 QHD 화질로 다가갈 예정이다.

T전화는 통신사와 스마트폰 OS에 상관없이 누구나 구글스토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다. 화질이 HD에서 QHD로 개선되면서 데이터 사용량 또한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초고화질, 고화질, 데이터 절약모드 3단계 중 본인의 데이터 이용 환경에 맞춰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콜라2.0은 영상통화 중에 실시간으로 배경 꾸미기 야구장, 우주, 스카이 다이빙 등 여러 가지 상황을 배경화면으로 설정하며 영상통화에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고 있다.

국내에 5G가 급속도로 확대되며 가입자수는 연내 250만명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유명 온라인 최신 스마트폰 할인 전문점 “RG폰”은 최신 5G 기종들을 대상으로 특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RG폰 이벤트 내용을 확인해보면 갤럭시노트10은 번호이동, 기기변경 기준으로 10만원대 금액으로 개통이 가능하며 갤럭시S10 한 5G는 단독 할인가 8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한 것으로 밝혀졌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현 핸드폰 시장에서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갤럭시노트10부터 갤럭시S10 5G 등 갤럭시 최신 기종을 특가에 제공하고 있으며 최신 기종을 합리적인 가격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만큼 재고가 빠르게 소진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이벤트 세부 내역은 'RG폰'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친구 추가를 통해 상담∙문의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