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지난 4월 세계 최초 5세대 이동통신 기술을 성공하며 상용화를 시작하며 5G 가입자가 300만명 달성을 앞두고 있다. 5G 서비스의 품질보다 이통사들 간 치열한 가입자 유치 경쟁으로 인한 고가 단말기의 높은 공시지원금이 가입자 증가에 큰 영향을 준 것이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이에 따라 5G 제품들은 계속해서 수혜를 받고 있으며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10 프리미엄 스마트폰이라는 특성상 높은 출고가 100만원이상대로 책정되었지만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비추어 봤을 때 가성비를 중점으로 두는 소비자들보다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갤럭시노트10은 전작과 다르게 S시리즈처럼 6.3인치 일반 모델과 6.8인치 플러스 모델 2가지 모델로 출시되었으며 각각 후면 트리플, 쿼드 카메라를 탑재했다. 또한 3,500mAh와 4,300mAh 배터리, 엑시노스 9825와 퀄컴 스냅드래곤 855, 최대 8GB, 12GB 램과 256GB, 512GB 저장용량 등을 지원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10의 판매량이 역대 가장 빠른속도로 100만대를 돌파하자 타 경쟁사 애플, LG, 화웨이는 이에 대비하여 5G 신제품을 선보였으나 화웨이는 미국의 무역 제재가 본격화되면서 중국 외 다른 지역에서 많이 팔렸던 아너 시리즈 판매량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애플은 카메라 화소 색감을 제외하면 타제품에 비해 기능면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혹평을 받고 있으며, LG는 V50S 씽큐를 통해 갤럭시노트10을 대적할 제품이 아닌 폴드를 겨냥한 시장 공략에 나선 것을 고려해본다면 갤럭시노트10의 상승세는 계속해서 이어질 전망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AR 두들, 영상 편집, 윈도우 무선 연결 등 갤럭시노트10의 혁신 기능을 갤럭시S10 시리즈에서도 그대로 누릴 수 있게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사용자들에게 현신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이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더 많은 갤럭시 사용자들이 최신 모바일 기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삼성의 5G 전용모델이 성장세를 이어가자 국내 유명 온라인 할인 매장 와써폰 갤럭시노트10 및 갤럭시S10 5G 및 LTE 전제품 할인을 동시에 적용하며 호황기를 누리고 있다.
와써폰 이벤트는 내용에 따르면 프리미엄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10은 최대 70%할인을 통해 부담없는 가격에 개통이 가능하며 갤럭시S10 5G는 특가 8만원대에 개통이 가능하다.
이벤트 세부 내역은 ‘와써폰’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친구 추가를 통해 상담∙문의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