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의회, 제63회 수원시 한마음체육대회 선수단 격려

15개 종목 1,065명 선수 참가
조명자 수원시의회 의장(맨 뒷줄 왼쪽 7번째)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28일 한마음체육대회 여자축구 경기를 찾아 선수들을 격려했다. (사진=수원시의회)
조명자 수원시의회 의장(맨 뒷줄 왼쪽 7번째)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28일 한마음체육대회 여자축구 경기를 찾았다. (사진=수원시의회)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의회가 2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63회 수원시 한마음체육대회’에 참석한 선수단을 격려했다.

제63회 수원시한마음체육대회는 수원시체육회 주최로 총 15개 종목이 수원종합운동장 등에서 진행됐다. 4개 구에서 1,065명의 선수와 193명의 임원 등 총 1,258명이 참가했다. 예산절감을 위해 별도의 개회식은 열지 않았다.

경기장을 찾은 조명자 의장은 “승패보다 스포츠 정신을 통해 화합과 단결을 이끌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