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즈폰, 갤럭시노트10 플러스 가격 10만원대로 개통 갤럭시S10 5G 특가 시작

 

우리나라의 5G 가입자 수가 지난달 기준으로 200만명을 돌파했다. 애초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2배 정도 빠른 속도이며 최신 5세대 이동통신을 거의 공짜 폰에 가깝게 판매한 통신사의 보조금이 큰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가입자는 빠르게 늘고 있다. 서비스 품질을 측정하는 항목 가운데 하나인 다운로드 속도를 보면 아직은 가입자 증가 속도보다 서비스품질 개선은 더딘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적으로 5G 서비스를 도입한 국가들도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영구의 모바일 시장 분석업체인 오픈 시그널에 따르면 현재 12개 국가가 5G 서비스를 시작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7월에는 8개 국가에 불과했지만 2달 사이에 4개 국가가 더 늘어났으며 우리나라의 최대 다운로드 속도는 8개 국가 가운데 3위였지만 현재는 4위로 한 단계 하락한 상태이다.

9월 조사 결과에 의하면 사용자들이 실생활 속에서 경험하는 다운로드 속도가 가장 빠른 국가는 미국으로 나타났으며 미국은 최대 다운로드 속도 1815Mbps 12개 국가 중 유일하게 가장 빠른 국가였으며 지난 조사에서도 미국은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 유명 할인점으로 입소문 난 ‘애즈폰’은 10월을 맞이하여 풍성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시작했다. 이벤트 시작 전 정보를 미리 입수한 소비자들은 이벤트 시작에 맞춰 구매하고 싶은 모델에 대한 맞춤 견적을 카카오톡을 통해 진행 받고 있어 상담,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이벤트 제품 중 가장 인기 있는 기종인 갤럭시노트10은 2가지 모델로 출시되며 6.3인치 일반모델로 작은 화면이지만 그립감이 좋은 것이 특징이며, 갤럭시노트10플러스는 6.8인치 대화면을 자랑해 동영상 시청에 탁월한 것이 특징이다. 각각 후면 트리플, 쿼드 카메라를 탑재했다. 또한 3,500mAh와 4,300mAh 배터리, 엑시노스 9825와 퀄컴 스냅드래곤 855, 최대 8GB, 12GB 램과 256GB, 512GB 저장용량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번호이동, 기기변경에 관계없이 애즈폰에서 최대 90% 할인된 10만원대에 개통 가능하다.

삼성전자의 1세대 5G 스마트폰으로 누적 판매량 1위를 달성한 갤럭시S10 5G는 80%까지 단독 할인율이 적용되며 8만원대에 개통 가능해 업무상 서브폰을 필요로 하는 소비자들이 즐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애즈폰 측 관계자는 “5G 상용화로 스마트폰 제조사마다 다양한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지만 시기 상 갤럭시노트10의 판매량은 더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인기 높은 갤럭시노트10, 갤럭시S10 5G를 저렴한 가격에 개통 가능하니 이벤트 기간이 끝나기 전 미리 알아보고 구매하는 것이 좋다.”라고 전했다. 

이벤트 세부 내역은 ‘애즈폰’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친구 추가를 통해 상담∙문의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