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4일 인계동 경기농협 앞마당
농협경기지역본부(본부장 박재근)는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수원과 과천에서 우리 농축산물을 싸게 구입할 수 있는 특별직거래 장터를 개장한다고 25일 밝혔다.
수원 인계동 경기농협 앞마당에서 다음달 3일과 4일 열리는 특별 장터에서는 제수용 과일과 나물 등 도내 우수 농특산물과 한우, 돈육, 육가공품 등 축산물, 수삼과 홍삼 등 인삼류와 꿀, 선물세트 등 160개 품목을 시중보다 10∼20% 저렴하게 판매한다.
장터에서는 또 명절 분위기를 높이기 위해 전통차례상 차리기 시연회와 송편빚기, 사과껍질 빨리깎기, 건고추 꼭지따기 등의 대회를 개최, 고객들에게 풍성한 선물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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