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의왕시는 지난달 28일 중앙도서관에서 어린이 대상 맞춤형 성교육을 실시했다.
어린이에게 올바른 성가치관을 함양하고 아동의 상황 대처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교육에는 5·6학년 초등학생 12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남 그룹(6명)과 여 그룹(6명)으로 나눠 사단법인 푸른아우성(대표 구성애)의 전문강사가 사춘기 몸의 변화에 대한 이해, 임신과 출산 등에 대한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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