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장안구는 이달 1일부터 오는 12월27일까지 사회보장급여의 적정성 확인을 위한 ‘2019년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추진한다.
조사대상은 기초생활보장‧기초연금‧장애인연금 등 11개 복지사업 수급자 3714명이다. 25개 기관에서 최근 갱신된 80종의 소득‧재산‧인적정보를 조사한다. 조사 결과 보장급여 감소 및 자격변동(탈락)이 예상되는 가구엔 이의신청 기회를 줘 권리구제를 받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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