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하반기 전략 신제품 갤럭시노트10 호조로 3분기 양호한 수준의 스마트폰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삼성전자 모바일 사업을 담당하는 IT모바일 부문은 3분기 1조원 후반대에서 2조원 초반대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이는 저년 동기 영업이익과 비교해 비슷하거나 소폭 줄어든 수준으로 나타났다.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정체와 제품 교체주기 장기화 등의 영향을 통해 하락세를 이어온 것을 감안하면 선방했다는 평이지만 중국 업체에 대응하기 위한 가성비 전략을 강화하면서 출하량 증가에도 수익성은 제한적이나 신제품 출시 효과로 이를 상쇄했다는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8월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10과 더불어 지난 달에 보급형 갤럭시A90과 갤럭시폴드를 출시한 바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10의 1차 출시국을 70여개국으로 늘리며 휴대폰 시장 공략에 나섰으며 동시에 신기술을 선탑재하면서 가격 경쟁력을 높인 갤럭시A 출시를 확대 하며 신흥 시장 공략을 위해 K팝 걸그룹을 홍보 모델로 내세웠다.
이러한 가운데 온라인 휴대혼 성지라 불리는 “RG폰”은 갤럭시노트10의 높은 가격에 따르는 소비자들이 부담을 느끼는 월 요금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RG폰은 10월을 맞이하며 대폭 할인된 프로모션을 적용하였으며 최신폰 갤럭시노트10, 노트10+, 갤럭시S10 5G, LTE 전 제품 모두 90%할인된 가격으로 개통 가능하다.
RG폰 할인정보에 따르면 인기몰이 중인 갤럭시노트10은 90%할인이 적용되며 특가 10만원대로 개통 가능할 수 있어 연일 상담,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갤럭시S10 5G 또한 최저가 8만원대로 만나볼 수 있다.
RG폰 측 관계자는 “불경기 속에도 고가의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바꾸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지만 부담되는 가격을 해소하자는 취지로 이번 이벤트를 시작하게 되었으며 제품에 따라 80~90%까지 할인이 제공되고 있으니 이벤트 기간이 끝나기 전 미리 원하는 모델을 비교 후 구매해보면 좋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벤트 세부 내역은 "RG폰"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RG폰" 친구 추가를 통해 상담ㆍ문의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