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V50S 출시 소식에 ‘상상폰’ LG V50 씽큐, LG V40 가격 특가 할인으로 인기 끌어 화제
수원일보입력 2019.10.0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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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스마트폰 시장의 점유율은 약 70%의 지분을 자랑하고 있는 갤럭시노트10이 왕좌를 차지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허나, 단시간 충전 시 발열 등의 문제로 인해 소비자들의 불만이 적지는 않은 상황이다. 이 가운데 LG전자에서 LG V50 씽큐의 상위 호환 모델인 LG V50S 출시 소식을 전해 이목을 끌고 있다.
LG V50 씽큐의 듀얼 스크린 기능으로 인해 이미 많은 호평을 받은 LG전자에서 출시하는 신모델이기에 사전 예약부터 출시 날까지 판매량이 꽤나 높을 것으로 파악 되는 전망이다. LG전자에서는 LG V50S의 성능을 알리기 위해 300명 규모의 체험단을 모집하는 둥 홍보에 힘썼다. 신제품 출시와 함께 동시에 이목을 끄는 것은 기존 제품들인 LG V50 씽큐와 LG V40이다.
이에 스마트폰 공구 카페인 ‘상상폰’ 에서는 “LG V50 씽큐를 초특가 할인가인 10만원 대의 가격에, LG V40 가격을 0원에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는 행사 중이다.”라는 소식을 전해왔다. LG V50 씽큐의 출고가인 1,199,000원에 비해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LG V40 가격도 마찬가지, 출고가 1,049,400원에 판매 되던 기종을 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는 사실에 소비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스마트폰 공구 카페인 ‘상상폰’ 에서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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