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국민의 사망 원인 1위는 바로 암이다. 현재 암을 앓고 있는 환자의 수는 무려 100만명에 달하며 해를 거듭할 때마다 새로이 암을 진단 받는 사람도 약 22만명 수준으로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명확한 원인 없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현대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질환 중 하나로 인식되고 있다.
특히 일부 암을 제외하고는 예방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은데, 이에 최근에는 SBS CNBC 방송 ‘생생경제 정보톡톡’ 프로그램을 통해 꽃송이버섯이 항암에 좋은 음식으로 소개되며 크게 주목 받고 있다.
이날 생생경제 정보톡톡에서는 ‘면역, 항염 기능을 높여라’ 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다양한 건강식품을 소개했다. 이 중 꽃송이버섯이 베타글루칸 함량이 높다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눈길을 끌었으며 개그맨 김태균을 비롯해 수많은 셀럽들이 많이 섭취한다고 알려져 꽃송이버섯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모습이다.
꽃송이버섯은 하얀 꽃송이를 연상케 하는 모양을 가지고 있으며 이미 죽은 나무 뿌리에서 영양분을 공급받는다. 꽃송이버섯에 함유된 베타글루칸은 곡류와 버섯류에 많이 함유된 성분으로, 혈당과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외 체내 면역세포(NK세포)의 기능 활성화, 염증 개선 등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어 항암에 좋은 음식으로 여겨지고 있다.
한 연구 자료에 따르면 베타글루칸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고 알려진 차가버섯보다 꽃송이버섯이 100g당 약 5.3g 가량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염증 개선에 좋은 비타민E도 풍부하게 함유됐다. 꽃송이버섯은 신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만 까다로운 재배과정으로 국내에서는 균상재배법을 활용한 방법으로 재배되고 있다.
형제꽃송이버섯 담당자는 “최근 발효현미 꽃송이버섯을 찾으시는 분들이 많은데 구입할 때에는 보통 분말 제조 과정에서 마찰에 의한 열로 성분 파괴가 발생하는데, 저온공정의 경우 마찰열을 줄이고 영양소 및 성분 파괴를 최소화해 꽃송이버섯 본연의 성분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저온공정 미세분말 꽃송이버섯을 구매해서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방송을 통해 꽃송이버섯이 항암에 좋은 음식으로 소개되면서 병문안선물, 지인선물 등으로 꽃송이버섯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형제꽃송이버섯에서는 미세분말 꽃송이버섯 분말형과 발효현미 꽃송이버섯 등 여러 가지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으며 황금보자기 포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형제꽃송이버섯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