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써폰, 갤럭시노트10 플러스 가격 10만원대…아이폰11 출시로 인한 특가

 

올해 2분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핵심 포인트는 5G 스마트폰 이였으며 5G 전용 신제품을 빠르게 출시하며 대응한 결과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점유율이 오른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애플은 아이폰11 신제품을 통해 스마트폰시장을 공략할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의 신제품 아이폰11은 합리적인 가격과 향상된 성능을 내세우며 주목을 받고 있다. 1200만 화소의 초광각 듀얼 카메라와 최신 A13 바이오닉 칩을 탑재하며 최대 17시간까지 동영상 재생이 가능한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하며 그린, 퍼플, 옐로우, 블랙, 화이트, 레드 총 6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가 발표한 자료를 살펴보면 올 2분기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68%로 1위, LG전자는 17%로 2위, 애플은 14%로 3위를 기록했으며 삼성전자는 작년 2분기에서 65% 올해 1분기 64%에서 더 증가해 70%에 육박한 68%를 기록하였다.

지난해 2분기 LG전자와 애플은 동일한 16%였으며 공동 2위를 기록하며 올해 1분기에는 애플이 18%로 2위, LG전자가 16%로 3위였지만 2분기 들어 LG전자 점유율이 1% 상승한데 반해 애플은 4% 감소하며 순위가 변동됐다.

2분기 기준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제품 순위에서도 삼성전자의 갤럭시S10 모델들이 상위를 차지하였으며 특히 1, 2위 모두 5G 스마트폰 갤럭시S10 5G(25%), V50 씽큐(7%)가 차지하였으며 5G 스마트폰이 전체 스마트폰 판매에 32% 달한다.

역대급 스펙으로 무장한 삼성전자 갤럭시노트10은 최초로 S시리즈와 같은 일반모델 갤럭시노트10과 상위모델 갤럭시노트10+ 2가지 버전으로 출시됐으며 1,600만 화소의 초광각, 1,200만 화소 광각, 망원 카메라에 플러스 모델의 경우 심도측정 카메라가 추가된 쿼드 카메라 기능을 대폭 향상 시켰으며 MS 윈도우10과 간편한 무선연결로 작업내용과 콘텐츠 공유는 물론 PC전용 게임까지 스마트폰으로 플레이 할 수 있다. 디자인 차원에서도 배젤을 최소화하며 6.3인치, 6.8인치 대화면을 미디어 시청, 제작에 특화시킨 것이 높은 판매를 달성한 이유로 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온라인 유명 할인 전문점 “와써폰”은 인기몰이 중인 갤럭시노트10의 높은 출고가에 대한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에게 80% 할인을 제공하며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와써폰은 이 밖에도 구매 만족 후기 등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접목시켜 갤럭시S10 5G, LTE 전 제품 재고정리에 들어간 상태이다

와써폰 가격 정보에 따르면 인기 제품 갤럭시노트10은 80% 할인 된 10만원대로 개통 가능하며갤럭시S10 5G 역시 최저가 8만원대로 만나볼 수 있어 연일 상담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벤트 세부 내역은 "와써폰"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친구 추가를 통해 상담∙문의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