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출시한 역대급 스펙을 자랑하는 갤럭시노트10의 출시 영향으로 5세대 이동통신 가입자가 크게 증가했다. 과기부가 발표한 무선 통신서비스 통계 현황에 따라 올해 8월 말 기준으로 5G 가입자는 279만4536명으로 전월 대비 88만2831명 늘어난 상태이다.
세계 최초 5G 상용화가 실시된 4월부터 5G 가입자는 매달 50만명대의 증가세를 보여줬으나 8월 한 달에만 90만명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대폭 늘어났다. 갤럭시노트10, A90, 폴드 등 전부 5G로 출시된 것과 SK, KT, LG의 막대한 마케팅 비용에 따른 홍보 효과를 원인으로 꼽고 있다.
한편 삼성은 라인업을 강화하며 5G 제품의 출시를 마친 상태이며 갤럭시S10 후속작으로 내년에출시 될 갤럭시S11의 기능 중 가장 핵심으로 꼽히는 1억800만화소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출시 전부터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LG는의 경우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제품인 V50S 씽큐를 오는 4일부터 10일까지 예약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V50S를 구매할 경우 신형 LG 듀얼스크린이 지원하는 듀얼 게임 패드를 통해 5G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지포스나우를 플레이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애플의 신작 아이폰11은 합리적인 가격과 향상된 성능을 내세우며 주목을 받고 있다. 1200만 화소의 초광각 듀얼 카메라와 최신 A13 바이오닉 칩을 탑재하며 최대 17시간까지 동영상 재생이 가능한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하며 그린, 퍼플, 옐로우, 블랙, 화이트, 레드 총 6가지 색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8월 23일 정식 출시된 삼성전자 갤럭시노트10은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노트시리즈 최초로 S시리즈에만 적용했던 일반모델과 상위모델로 나뉜 2가지 버전으로 출시했으며 1,600만 화소의 초광각, 1,200만 화소 광각, 망원 카메라에 플러스 모델의 경우 심도측정 카메라가 추가된 쿼드 카메라 기능을 대폭 향상 시켰으며 MS 윈도우10과 간편한 무선연결로 작업내용과 콘텐츠 공유는 물론 PC전용 게임까지 스마트폰으로 플레이 할 수 있다. 디자인 차원에서도 배젤을 최소화하며 6.3인치, 6.8인치 대화면을 미디어 시청, 제작에 특화시키며 차별적인 기능에 따라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 온라인 최대 스마트폰 할인점으로 입소문 난 “애즈폰”은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노트10의 고스펙에 따른 높은 가격에 눈을 돌릴수 밖에 없는 소비자들을 위한 만족도 높은 이벤트를 시작하고 있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애즈폰 할인 내역에 따르면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노트10은 90% 할인율을 적용하며 10만원대로 만나볼 수 있으며 최초의 5G 스마트폰으로 국내 스마트폰시장 누적 판매량 1위를 달성한 갤럭시S10 5G는 8만원대 특가로 개통 가능하다. 구매 후기 등을 통해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연인 상담, 문의가 폭주하고 있는 상태이다.
애즈폰 측 관계자는 “본 이벤트를 통해 번호이동, 기기변경에 차별없이 제품에따라 최대 80~90%할인을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저가로 최신 휴대폰을 바꿀수 있는 기회이니 이벤트가 마감 되기 전에 미리 구매한다면 만족도 높은 구매가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이벤트 세부 내역은 "애즈폰"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친구 추가를 통해 상담∙문의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