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 년간 한국 경제는 유례없는 불황에 시달리면서, 산업 전반의 부진과 얼어붙은 소비 시장 등의 현재의 경기 불황이 앞으로도 계속될 수 있다는 불안감이 지속되고 있다. 이에 자영업자들이 운영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많은 이들이 창업 또한 망설이는 상황이다.
하지만 경제 불황 속에서도 교육 산업은 나홀로 호황을 누리고 있다. 교육 산업은 경제 상황, 소비 심리에 위축되지 않는 업종으로 최근에는 독서실을 대신하는 ‘스터디카페’ 또한 대표적인 교육 산업 업종으로 꼽히고 있다. 이에 교육업 창업을 고려하는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 스터디카페 창업은 불황 속에서도 끄떡없이 버틸 수 있는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스터디카페는 학습 공간이라는 특성 상 불황 없이 꾸준히 안정된 수입을 얻을 수 있으며 최근에는 중고등학생뿐만 아니라 취업준비생, 직장인까지도 자기 계발을 위한 공간이 필요해지고 있어 타겟층이 넓다는 점이 ‘롱런’의 비결이다.
이 가운데, 최근 고객은 물론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도 뜨는 스터디카페로 주목받는 ‘초심스터디카페’의 경우, 타 스터디카페 브랜드와 차별화를 위해 공간 구성에 심혈을 기울이며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에 조용히 집중하며 공부할 수 있는 ‘스터디존’, 뉴욕공립도서관처럼 편안하게 공부할 수 있는 ‘카페존’의 공간 구성을 갖춘 새로운 형태의 2세대 융합형 스터디카페로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공간구획에 많은 고객들이 만족해 재방문률이 높은 만큼 일 매출 300만원 돌파라는 기록을 세우고 있을 정도다.
또한 보다 안정적인 무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초심스터디카페는 3세대 무인 키오스크를 통해 결제, 출입통제 시스템, CCTV 제어, 에어컨 제어, 이용시간 알림, 실시간 매장 현황 및 매출 관리, 24시간 보안 출동 등을 핸드폰으로 쉽게 관리할 수 있게 했다. 완벽한 무인 운영을 통한 인건비 절감의 실현으로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운영 부담도 크게 줄어들었다.
초심스터디카페 관계자는 “창업 실패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는 업종 선택 과정부터 보다 안전한 브랜드를 선택하고, 본사의 창업 지원 혜택을 전폭적으로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며 “초심스터디카페 본사는 21년 경력 프랜차이즈로 매일경제에서 주관하는 100대 프랜차이즈에 2년 연속으로 선정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매일 오전마다 가맹점 매출 상승을 위한 회의를 진행하며 믿을 수 있는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국적으로 빠르게 매장을 확대해나가고 있는 초심스터디카페는 10월에 평내호평역점, 인천 삼산점, 양주덕정점, 부평시장역점, 강남역점, 전주전북대점, 대구대천점, 원주단구점, 부천중동점, 중계은행사거리점을 오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