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의왕시는 이달부터 12월말까지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실시한다.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한부모가족 등 11개 보장사업 중 변동사항이 통보된 116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80종의 소득·재산정보 및 금융재산 조회자료를 반영할 예정이다.
자격변경(탈락)자 및 급여변경(감소)자에겐 사전 통지 후 의견청취기간에 확인조사 취지 및 탈락사유, 소명방법 등을 알릴 방침이다.
강수영 시 복지정책과장은 “확인조사를 통해 부정수급을 방지해 복지재정의 누수가 발생되지 않도록 하겠다. 탈락자에겐 다른 복지제도를 안내하고 주민센터와 민간자원 등을 활용해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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