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경제정보톡톡에 나온 통풍에 좋은 음식 ‘꽃송이버섯’…부모님 선물로 제격

 

최근 서구화된 식습관과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통풍을 겪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 통풍은 통증과 함께 피부가 부어 오르는 증상으로 관절 내 공간과 조직에 요산이 축적되면서 발생하며 발가락, 발등, 무릎, 손목관절 등 다양한 부위에서 발병한다. 

이러한 통풍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육류의 섭취량을 줄이고 홍삼, 현미, 해조류 등 통풍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는데, SBS CNBC 방송 ‘생생경제정보톡톡’에서 소개된 ‘꽃송이버섯’이 통풍에 좋은 음식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9월 2일 오후에 방영된 생생경제정보톡톡에서는 각종 질병을 일으키는 염증을 잡는 건강식품으로 베타글루칸 함량이 많은 꽃송이버섯이 소개됐다. 특히 유쾌한 입담을 뽐내는 개그맨 김태균의 건강관리 식품 중 하나로도 소개됐으며 다양한 셀럽들도 섭취하고 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꽃송이버섯은 다른 버섯에 비해 베타글루칸 함량이 풍부해 신체에 좋은 영향을 주지만 재배과정이 까다롭고 번거로워 국내에서는 균상재배법을 이용한 방식으로 재배되고 있다. 방송에 따르면 베타글루칸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고 알려진 브라질산 아가리쿠스버섯보다 꽃송이버섯이 약 3배 이상 베타글루칸 함량이 들어있다는 연구결과가 나타났으며, 최근 부모님 선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꽃송이버섯 브랜드 담당자는 “꽃송이버섯을 구매할 때는 발효현미 꽃송이버섯 인지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보통 분말 제조 과정에서 열이 발생하면서 성분 파괴가 발생하는데, 저온공정의 경우 마찰열을 줄이고 영양소 및 성분 파괴를 최소화해 꽃송이버섯 본연의 성분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저온공정 미세분말 꽃송이버섯을 구매해서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한편 형제 꽃송이버섯에서는 미세분말 꽃송이버섯 분말형과 발효현미 꽃송이버섯 등 다양한 제품을 할인하며 황금보자기 포장서비스를 실시한다. 더 자세한 사항은 형제꽃송이버섯 공식 쇼핑몰을 통해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