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주도학습 기숙학원의 선두주자 팡스카이, 겨울방학캠프 윈터스쿨 접수 개시

 

2019년도 상반기가 지나 하반기에 접어들었다. 얼마 전까지 입었던 여름옷 들을 옷장에 넣고 옷장에 있던 가을 옷을 꺼내고 가을나들이를 준비하는 등 가을 맞이에 한창인 이때 가을을 뛰어넘어 겨울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겨울방학을 준비하는 학부모들이다.  

이들이 벌써부터 겨울방학을 준비하는 이유는 윈터스쿨이나 겨울방학 기숙학원 등이 이때부터 신청을 받기 때문이다. 더불어 겨울방학은 다음 학기를 준비하는 것이 아닌 다음 학년을 준비하는 기간이기 때문에 겨울방학캠프나 기숙학원을 신청하는 사람들이 많아 늦게 신청했다가는 정원이 마감되어 신청을 못할 수도 있다는 것도 미리 준비하는 이유가 된다.

이렇게 벌써부터 겨울방학캠프나 윈터스쿨을 준비하려는 학부모는 많지만, 빨리 신청하는 학부모는 많지 않다. 어떤 곳을 학부모 각자의 기준에 맞춰 어떤 곳을 신청해야 할지 고민이 되기 때문이다. 

겨울방학캠프를 결정하는 기준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무엇보다 성적향상과 지속가능성이 가장 큰 기준이 될 것이다. 그럼 이 두 가지를 모두 갖춘 겨울방학캠프가 있다면 어떨까?

바로 팡스카이의 겨울방학캠프 윈터스쿨이 그 두 가지를 모두 갖춘 기숙학원이다.

팡스카이 겨울방학캠프는 12년 동안 운영되어 오면서 14시간 자기주도학습 시스템으로 수많은 학생들이 성적을 상승시키고 그 성적을 유지하여 서울대만 700명 명문대 까지 합치면 2000명 이상이 합격한 국내 최고의 자기주도학습 캠프로서 성적향상과 지속가능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캠프이다. 

이런 팡스카이가 2020 겨울방학캠프 접수를 시작했다. 아직 겨울방학캠프를 결정하지 못한 학부모라면 믿을 수 있는 팡스카이 캠프에서 자녀의 겨울방학을 맡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단 팡스카이의 유명세에 기대어 팡스카이의 후기나 사진을 무단도용하거나 팡스카이의 이름을 빌린 유사업체가 난무하고 있어 조심을 요하며 윤민수 원장이 12년 동안 운영한 곳은 팡스카이 캠프임을 확인하고 신청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