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안드로이드의 기반의 접을 수 있는 폴더블폰으로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나선다. MS는 미국 뉴욕 스타렛리하이 엑스포에서 신제품 출시 행사를 열며 폴더블폰 서피스 듀오 출시 계획을 알렸다. 2017년 스마트폰 사업을 접은 뒤 2년 만에 폴더블폰 출시 계획을 밝혔다.
서피스 듀오는 5.6인치 디스플레이 2개가 결합된 형태의 폴더블 폰이며, 각 디스플레이를 360도 접을 수 있으며 완전히 펼치면 8.3인치 태블릿처럼 사용할 수 있다. 각 화면별로 여러 앱을 동시에 실행할 수 있는 기능과 한쪽의 화면에 게임을 띄워놓고 다른 디스플레이는 키보드 등 입력장치로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힌지가 있어 두 화면이 진짜 한 화면처럼 보이는 삼성전자의 갤럭시폴드 제품과는 차이가 있으며 오히려 LG전자가 올해 출시한 V50 듀얼스크린과 비슷한 형태를 띠고 있다. 한편 서피스 듀오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할 예정이며 듀얼스크린 기기에 최적화된 새 OS 윈도 10X의 요소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가격은 현재 미정이며 내년 11월 중순에 출시한다.
한편 애플은 아이폰11 출시가 다가옴에 따라 국내에서 아이폰11을 찾는 소비자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아이폰 11은 향상된 성능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1200만 화소의 초광각 듀얼 카메라와 최신 A13 바이오닉 칩을 탑재하였으며 최대 17시간까지 동영상 재생이 가능한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다. 색상은 그린, 퍼플, 옐로, 화이트, 블랙, 레드 총 6가지 색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라인업을 강화하며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노트10, 보급형 갤럭시A90,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의 출시를 마친 상태이며 내년에 출시한다고 알려진 갤럭시S11은 1억800만 화소를 탑재한다고 알려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밖에도 LG는 V50의 후속 모델 V50S 씽큐를 10월 4일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하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신형 듀얼스크린을 기본으로 제공할 예정이며, 무선 이어폰 LG 톤플러스 프리와 액정 1회 무상 서비스 중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이처럼 전 세계적으로 5G 스마트폰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RG폰”은 높은 가격으로 책정된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노트10을 시작으로 갤럭시S10 5G, LTE 모든 품목을 10월 프모로션을 적용하며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프로모션이 적용된 RG폰 내용에 따르면 갤럭시노트10은 90%할인 된 10만원대로 즉시 개통 가능하며, 갤럭시S10 5G는 단독 특가 8만원대로 만나볼 수 있어 효자폰, 서브폰, 자녀폰 등 다양한 용도로 찾는 소비자가 즐비하고 있다.
RG폰 측에 따르면 “아이폰11의 출시가 임박하자 갤럭시노트10의 대한 할인율도 최대로 적용시킨 10월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으며 부담 없는 가격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라면 이번 프로모션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라고 전했다.
이벤트 세부 내역은 "RG폰"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친구 추가를 통해 상담∙문의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